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 문화행사 기획단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위촉될 자문위원은 표재순(세종문화회관 이사장.사진 위),김문무(경기도문화예술관장), 유경환(부산아시아경기대회 총연출.사진 아래)씨 등 3명, 기본계획을 직접 수립할 기획위원은 이태수(매일신문 논설위원), 김창우(경북대교수), 조수동(연출가), 최현묵(엑슨밀라노 홍보이사), 김현준(문화기획가), 문창성(대구U대회조직위 문화행사 담당)씨 등 6명이다.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기획단은 개.폐회식 문화행사의 기본계획과 성화봉송의 기본방향 설정, 전야제 문화행사, 선수촌 문화행사, 일반 경축 문화행사 등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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