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의 새 택지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으나 단독주택·근린시설용은 잘팔리는 반면 아파트용은 지지부진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 6월 분양을 시작한 서부지구 30만㎡ 경우 두달여만에 근린시설 부지는 28필지 중 70%(18필지)가 분양됐으나 아파트용은 분양률이 30%(2필지)에 그치고 있다. 이달 말 공급 예정인 백천지구 32만㎡도 아예 단독·근린용만 분양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2년 전 조성된 임당지구 42만㎡에서도 단독·근린 용지는 각 80%, 60% 분양된 반면 아파트용은 거의 그대로 있다가 올들어 분양됐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