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흥중 이주형, 대동고 조창우가 제11회 경북도지사기타기 검도대회 중겙者?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주형은 16일 봉화군민회관에서 벌어진 중등부 개인전에서 형남중 유영목을 꺾고 1위를 차지했고 조창우는 팀동료 이정훈을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윤재호(원상혁관), 박규일(승리관), 최동춘(화랑관)은 각각 사설도장부 초겵?고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정승은(성심관겳㈏謎?, 유용대(경산관겷뺙羞?, 조강록(청심관겵參羞?, 최영진(승리관겴約羞?도 부별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단체전에서 경산관은 승리관을 3대2로 물리치고 일반부 우승, 고등부 황성검도관은 화랑관을 4대1, 초등부 국일검도관은 원상혁관을 3대2로 물리치고 우승했다.봉화겚窪片릴袖?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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