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작가 유창호(43.경산대 회화디자인학부 교수)씨가 20일까지 L사이드 갤러리(053-767-7818)에서 8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천에 물감을 붓거나 뿌린후 색지로 붙인 콜라주 기법, 스크래치 효과 등을 이용한 추상작품.
0..작가 이규경(41)씨가 12일부터 17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053-420-8013)에서 두번째 개인전을 연다.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자연을 배경으로 빛과 색감을 중시한 구상작품.
0..작가 조국영씨가 25일까지 신라갤러리(053-422-1628)에서 14번째 개인전을 갖고 있다. 흙 납 철판 등을 재료로 물성(物性)의 힘과 사각의 조형미를 보여주는 작품.
0..작가 김선주(42)씨는 20일까지 청산향림 갤러리(053-624-1715)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울산에 거주하며 지난해 제16회 한국수채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는 수채화 작품 등과 자작시를 곁들여 전시하고 '바라보기1'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
0..작가 장영순씨가 17일까지 우봉미술전시관(053-622-6280)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연꽃을 주제로 광목과 복합채색을 이용한 한국화 작품.
0..이명재 권영식 등 현대미술 작가 6명은 17일까지 스페이스 129(053-422-1293)에서 '상상과 지성의 언어전'을 갖고 있다.
0..가톨릭 대구대교구 미술가회(회장 김상호)는 16일까지 동아쇼핑 갤러리(053-251-3478)에서 '제2회 사랑의 나눔전'을 열고 있다. 민태일 심상훈 천광호 김도율신부(복현성당) 서진국 등 34명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의 수익금은 전액 불우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0..'2001 우리 그림전'이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053-606-2505)에서 열리고 있다. 강윤정 권은숙 김부연 김서규 등 경북대 미대 출신 작가 30명.
0..6번째 '열린전'이 16일까지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원영복 남영교 등 8명.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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