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사생활 비디오 유출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백지영이 내달 6일부터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다.
백지영은 지난 6월 '추락' '기다리는 여심' 등이 실린 3집 앨범을 발표, 공중파방송 등에 출연하지 않고도 3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재기에 성공했다.
'역습'이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시작될 이번 공연은 10월 6일 경기도 수원 문화예술회관,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잇따라 열린다. 이어 11월말까지 인천, 광주.부산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백지영은 이 공연에서 특유의 관능적인 춤과 함께 '선택' '대시' '트라이앵글''새드 살사' '추락' '기다리는 여심' 등 히트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무대도 마련한다. 2166-2777.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