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설비확충 550억 투입한전 대구지사(지사장 박희갑)은 고품질 전력 공급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9월 한달 동안 550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한전 대구지사는 먼저 243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 품질 향상을 위한 전력설비 보강 사업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설비 정비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담티고개에 이르는 전력설비 지중화 공사 및 달서구 용산동 와룡변전소 선로 인출 공사에 각각 30억원과 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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