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울산대와 울산과학대,춘해대학 등 울산지역 3개 대학의 일부 학과와 학부의 수업이수 연수가 연장된다.교육인적자원부가 여건을 갖춘 대학은 학제를 연장할 수 있다는 교육법 개정에 따라 울산대는 내년부터 건축학과를 현 4년에서 5년제로 개편키로 했다.또 울산과학대는 유아교육학과와 컴퓨터공학과, 공업디자인학부 등 2개학과 1개 학부를 2년제에서 3년제로 연장하기로 하고 교육부에 승인신청을 했다.춘해대학은 유아특수치료 교육학과를 2년에서 3년로 늘려 보다 폭넓은 전문지식을 습득토록 할 계획이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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