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 22명의 학자들이 '어떻게 하면 실종된 윤리규범을 다시 확립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한 글을 함께 엮어 '우리 시대의 윤리'(뜨인돌 펴냄)라는 제목으로펴냈다.
정보통신의 발달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새로 대두되고 있는 지식정보화 시대의 윤리, 생명윤리, 환경윤리, 교육현장의 윤리, 가정윤리, 광고윤리,의료윤리, 장애인복지에 대한 윤리 등 가치관을 어떻게 확립할 수 있는가에 대해 자세히 쓰고 있으며,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성윤리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김태길 철학문화연구소 이사장, 황경식 서울대 철학과 교수, 성태용 건국대 철학과 교수, 최재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이규호 전 문화부장관,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장성자 여성부 여성정책실장, 황상익 서울대 의대 교수, 구승회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 등의 글을 담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