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관련 벤처기업인 영주스트리트(http//yongju.street.co.kr)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영주시의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영주시'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영주스트리트는 웹지도 툴을 이용한 하이퍼 맵(Hyper map) 서비스를 통해 영주시의 공공기관이나 주요 건물, 관광지 등 각종 지역정보를 입체적인 지도와 함께 제공한다.
현재 9천400여곳의 상가에 대한 업소명과 주소 위치, 전화번호 등의 각종 정보가 입력돼 있으며 지리정보시스템(GIS)의 웹지도와 건물 아이콘을 이용, 클릭 한 번으로 찾고자 하는 지역과 업소들의 다양한 정보와 여러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명호(34) 대표는 "많은 지역정보를 업데이트 시키는 동시에 인터넷 폰 서비스를 개설, 물건 구입과 서비스를 제공 받는 지역단위의 종합 쇼핑몰을 구축하는 등 전자상거래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