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의 상시 신용위험심사결과 18개 법정관리.화의업체가 새로 퇴출 대상에 올랐다.
금융감독원은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시스템에 의해 각 채권은행들이 지난달말까지 추진한 평가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체 평가대상 1천544개사 가운데 채권은행 상호협의를 통해 102개사의 처리방향이 확정됐으며 이중 18개사를 퇴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18개사중 법정관리와 화의기업이 각각 2개사와 16개사이다.
채권단은 이들중 법정관리 기업의 경우 조만간 법원에 법정관리 폐지요청을, 화의업체에 대해서는 화의취소신청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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