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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주최로 열린 제17회 어린이전통예술 실기대회에서 김근영(12.경주 용황초등 6년)군이 그린 '귀면와'가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권종현(8.입실초등 1년), 최재훈(12.유림초등 6년), 김현우(8.유림초등 1년), 지도교사상은 송향희(유림초등)씨와 이은주(양학초등)씨가 각각 차지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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