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8일 2001년 제2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수성구 사월.신매.욱수동 일원 56만1천190㎡의 용도지역을 일반 공업지역에서 제1종 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등의 5개 안건을 가결했다.
이날 가결된 안건은 이외에 △동구 평광동과 북구 검단동의 송전철탑 위치변경 및 검단변전소 폐지건 △달성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달성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로 바꾸는 명칭변경건 △북구 대현동 대현주거환경 개선지구 변경지정건(종전 2만9천566㎡에서 3만5천333㎡) △중구 남산동 남산4-2 주거환경개선지구 변경지정건(종전 2만3천241㎡에서 2만7천852㎡) 등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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