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류병노 의원과 박성태 의원은 16일 국무조정실과 재정경제부 등을 방문, 한국델파이 회생을 위한 자금 지원 확대와 위천국가산업단지 조기 지정을 위한 시의원 명의의 건의문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건의문에서 ▲지역 최대의 기업인 한국델파이의 부도를 막기 위해 대우차 정리채권 중 신어음으로 교환이 되지 않은 2천280억 중 일부의 장기저리 대출과 ▲위천을 6월 국회 통과 예정인 낙동강 물관리법에 맞춰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협 기자 ljh2000@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