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어보호 위해 사람 귀요리 광고상어 지느러미 소비 중심지로 간주되는 홍콩에서 사람 귀요리 광고를 이용해 미식가들이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대해 역겨움을 느끼도록 하기위한 자연보호운동이 오는 7월부터 전개된다고.
이같은 광고 운동은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대한 수요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상어 지느러미는 맛이 없고 영양가도 적으며 건강을 해치는 수은의 수준이 높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
지난해 홍콩의 상어 지느러미 수입은 3억2천800만달러 상당으로 2년 전의 2억700만달러보다 크게 늘어났다고. (홍콩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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