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정례 각료이사회가 16일부터 이틀간 파리 OECD 사무국에서 30개 회원국 경제·재무·통상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한국은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 김명자 환경부장관, 김용덕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 등이 참석한다.
이번 각료이사회는 OECD 환경각료회의(16일),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회의(15-16일)와 병행해서 개최된다.
올해 각료이사회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통상 △지속개발(sustainable development) △거시경제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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