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46회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에서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한국은 2일 오사카 시립중앙체육관에서 벌어진 혼합복식 8강전에서 오상은(삼성생명)-김무교(대한항공)조가 환상적인 콤비플레이를 펼쳐 홍콩의 코라이착-웡칭조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또 남자복식의 김택수(담배인삼공사)-오상은조는 장 필립 가티엥-실라 패트릭(프랑스)조를 3대2(21-9 21-18 14-21 15-21 21-18)로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올랐다.여자단식에서는 북한의 김윤미(19)가 세계랭킹 2위 리주(중국)를 3대1로 제압하고 16강에 오르는 대회 최고의 이변을 만들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