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이 두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1일 산업자원부가 잠정집계한 '4월중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122억6천800만 달러(통관기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 감소했다.
이같은 감소 폭은 99년2월(-16.8%) 이후 26개월만에 가장 큰 것으로 지난달 감소율 -1.8%의 5배가 넘는 것이다.
그러나 수입은 112억1천5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6% 감소, 무역수지는 10억5천300만 달러의 흑자를 냈다.
이에 따라 1~4월 무역수지 누계는 수출이 작년대비 0.6% 감소한 524억8천700만달러, 수입은 5.6% 감소한 492억4천900만 달러로 32억3천8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