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축구 공식 마스코트들이 탄생 1년5개월만에 코치는 아토(Ato), 두 선수는 니크(Nik)와 케즈(Kaz)란 이름을 받았다.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와 FIFA 마케팅대행사 ISL은 대회 개막을 400일 남긴 26일 서울 (주)한국맥도날드 본사에서 마스코트 명명식을 갖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가지 캐릭터들에 대한 이름을 발표했다.
정몽준 위원장은 "오늘 이름을 얻어 새로 태어난 마스코트들이 앞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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