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경찰서는 중학교 다닐 때 자신들을 괴롭혔다며 동급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오모(15·고1)군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하고 달아난 김모(15·고1)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
경찰에 따르면 오군 등은 26일 오전 0시35분께 목포시 용당동 시립도서관 앞에서 이모(15·고1)군을 발견하고 시립도서관 뒷산으로 끌고 가 나무 몽둥이 등으로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
경찰 조사결과 오군 등은 중학교 다닐 때 이군이 자신들을 괴롭힌 데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이날 도서관 앞을 지나가는 이군을 우연히 발견하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