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시지노변대백아파트에 사는 주민이다. 노변대백아파트 후문에는 방향표지판이 하나 있다. 이 표지판은 높이가 120cm정도로 아이들의 키높이와 거의 비슷하다. 이 표지판은 좁은 인도위에 서 있어 주민들과 아이들이 자주 부딪친다. 며칠전엔 어떤 아이가 뛰어나오다가 이 표지판에 얼굴을 부딪쳐 다칠 뻔 했다. 그래서 대구시청과 수성구청에 표지판을 다른 곳에 세우거나 표지판 높이를 올려달라고 요구했으나 소식이 없다. 꼭 사고가 나야 시정하는가.
이용희(대구시 시지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