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임상병리과가 국립대병원 및 지방 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임상병리학회의 인증(CAP: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 임상병리실에서 실시한 각종 검사결과는 국제적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CAP란 미국의 임상병리 학회에서 실시하는 검사실 신임제도로 검사실 안전관리, 검사 정도관리, 검사 질 관리, 시설 및 인력 등 2천100여 항목에서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서울 중앙병원, 삼성병원, 아주대병원과 서울임상병리검사센터가 인증을 받았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