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경북도의원(영천2)과 경주시의원(건천읍) 등 7개지역 광역과 기초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13일과 14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3일간의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경북도선관위(김진기 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는 이와 관련, 일반적인 선거관리와 함께 내년에 실시될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입후보 예정자들의 선거지원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이번 지방 재·보선 대상 선거구는 기초단체장 7개, 광역의원 9개, 기초의원 24개 등 모두 40개다.
지역에서 재·보선이 실시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영천2 △기초의원=영천시 동부동, 경주시 건천읍, 안동시 임동면, 구미시 무을면, 경산시 용성면, 영양군 일월면.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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