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를 획득하기 위한 남녀궁사들의 '활싸움'이 9일부터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시작된다.
대한양궁협회(회장 유홍종)는 제41회세계선수권대회(9·16-20) 및 제12회아시아선수권대회(11월중)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1차 관문을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국가대표선발전은 모두 4차례로 나뉘어 열리며 이번 1차선발전에는 남자 80명,여자 80명이 출전해 2차선발전에 나갈 남녀 각 32명을 선발한다.
이번 선발전에는 애틀랜타올림픽 2관왕 김경욱(현대모비스)이 출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창숙(대구서구청), 조미숙(한국토지공사)등 대표경력이 있는 대형스타들도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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