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대회에서 전체대상을 받게 되어 꿈만 같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일 한국무용협회 대구시지부(지부장 김경림)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연 제10회 전국청소년 무용제에서 발레부문에 출전, 전체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은 홍수민(사진.17.경북예고 2)양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동 길주초등학교 3학년 때.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발레의 아름다움에 반해 무용에 입문한 홍양은 실기능력을 갖춘 뛰어난 무용평론가 겸 교수가 되는 꿈을 안고 있다.
"몸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발레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습니다"는 홍양은 큰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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