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사와 봉양자율방범대가 주최한 제24회 전국연날리기 민속놀이 한마당 잔치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의성군 봉양면 남대천에서 열렸다.
우리 민족 고유의 미풍양속과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놀이의 계승 발전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매일신문 김정걸 상무와 김용구 대회장, 정해걸 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선수,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다.
부문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연날리기 부문
▲왕중왕 △대상=김광진(51·부산시)
▲싸움연
△1위=김찬영(45·경남 진주시) △2위=우상욱(67·서울시) △3위=한상건(34·경남 진주시) △장려상=안영관(52·부산시), 김철웅(58·부산시), 홍삼창(67·경기 구리시),김재규(58·경남 진주시), 김광진(51·부산시)
▲창작연
△1위=김유복(61·경북 의성군) △2위=우상욱(67·서울시) △3위=김석병(70·대전시) △장려상=김철웅(58·부산시), 김영대(51·부산시)
▲초등부 높이올리기
△1위=이소라(도리원초교 3년) △2위=강태엽(〃 3년) △3위=박무혁(〃 5년) △장려상=김은애(〃 5년)
◇제기차기
△금상=변성혁(도리원초교 4년) △은상=이창호(〃 6년) △동상=김경진(〃 3년) △장려상=박경완(〃 3년)
◇종합성적
△대상=의성군 봉양면 사부1리 △우승=〃 〃 사부2리 △준우승=〃 〃 장대리 △3위=〃〃 화전2리 △특별상=〃 〃 분토1리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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