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창(39·포항시청·세무7급)씨가 15일 경주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경영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 설립자상을 받았다. 포항 대동고를 졸업하던 지난 81년 행정 9급으로 공직에 들어 온 편씨는 공직에 있으면서 선린대학 세무회계학과를 거쳐 경주대학교에 편입했었다. 이에 앞서 편씨는 지난해 경북도가 주관한 지방세 업무 연찬회에서 연구 논문을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선진 세정을 포항시에 접목시키기 위해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는 편씨는 오는 3월 위덕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입학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