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댄스그룹인 god의 가족과 팬클럽 회원 등이 불순물이 담긴 음료를 전달받아 마신 뒤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god 기획사인 싸이더스측은 31일 "god 멤버 윤계상(22)씨의 서울 노원구 공릉동집에 불순물이 담긴 음료가 전달돼, 윤씨의 어머니가 배달된 음료를 먹고 구토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위세척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싸이더스측은 또 "지난 28일에도 god 팬클럽 간부인 한 여학생이 모 방송사 가요프로그램 녹화현장에서 '수고한다'며 전달받은 음료수를 마신 후 같은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