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루 초대 총리가 초석을 놓은 칸들라 항만이 들어서 대 서방 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석유화학, 전자, 의류, 제약, 기타 소비재 등 공장들이 들어서, 인도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작년부터 가동되기 시작한 2천700만t 규모의 유화단지는 인도 경제의 신동력으로 평가돼 왔다.
스미토모, 마쓰시타, 제너럴 일렉트릭, 제너럴 모터스, ATT, 그락소, 지멘스 등 세계 유수의 초대형 다국적 기업들이 진출해 있다. 외국인 직접투자 규모가 260억 달러를 넘는다. 기업 친화적 정책, 원유·보크사이트 등 풍부한 천연자원, 비교적 건실한 교통 인프라 덕택으로 외국기업 진출의 인도 최적지로 꼽히는 곳.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