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장규) 임직원들이 자투리 돈 모금을 통해 조성한 1억원 상당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농협 경북본부는 22일 임직원들이 지난해초부터 매월 자투리 돈 991원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991캠페인'에 참여, 1억원 상당을 모금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협 경북본부는 또 금융상품인 '농산물 직거래우대통장'을 판매하며 조성된 직거래 활성화 기금 2천890만원을 농협 농산물 상품권으로 교환, 지역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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