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날 김 대표와 대화시 정대 총무원장의 발언.정권 초창기 여론이 잘한다 하는 말이 있었는데 미적미적해서 여론이 돌아가고 있다. 1천억원이 안기부 돈이든 정치자금이든 안기부에서 나온게 문제 아니냐.
영수회담에서 상생의 정치를 합의해놓고 야당이 한 건 가져가면 또 무얼 가져갈까 궁리가 그것뿐이다. (여야 정쟁) 이제 끝을 내야 한다. 국민들의 마음속을 편하게해야 한다. 동해로 갖고 들어가더라도 5년 믿고 투표한 것 아니냐. 잘했든 못했든 지켜봐야 하는데….
야당이 정권 재창출에 대해 얘기하는데 잘하면 일본은 50년도 하고 미국은 3선4선도 한다. 잘하면 10년이든 몇백년이든 못하겠느냐. 안 맞는 소리를 자꾸한다. 그런데 국민이 그것을 들어요.
(김영삼 전 대통령을 거론하며) 대통령이 인기가 없으니까 피켓을 밟고, 당을 떠나라고 쫓아내려 하고, 김광일 신상우 공천 안 주는 것 봐라. 얼마나 독하냐. 그 사람이 집권하면 단군 이래의 희대의 보복정치가 난무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이것을 국민들이 감지해야 하는데….
이 정권 실수한 것은 의약분업 충분히 준비 안하고 시행해서 민심이 좋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