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에 인·허가 전담기구가 설치돼 주민들의 민원처리가 간편해진다.18일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해말 종전의 민원봉사과를 종합민원처리과로 개편하는 조례안을 개정, 여러 부서에 산재해 있던 인·허가 업무를 이 부서에서 전담 처리하는 '원스톱 처리 시스템'운영에 들어갔다는 것.
이번에 개편된 종합민원처리과는 일반민원행정, 호적 등 기존 민원봉사과의 고유업무에다 산림과의 산림훼손, 산업경제과의 농지전용, 소규모 형질변경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인·허가 업무까지 통합 처리하게 된다.
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