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를 비롯 김천, 상주지역의 지난 12월중 어음부도율이 전월보다 낮아져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 구미사무소에 따르면 12월중 어음부도율은 구미지역(칠곡 포함)이 0.20%, 김천지역이 0.69%, 상주지역이 0.05% 등 0.23%로 전월보다 0.16%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따라 어음교환 총액은 1조1천724억원으로 전월보다 402억원이 증가했으나 어음부도액은 26억원에 그쳐 전월보다 18억원 감소했다.
업종별 부도액은 제조업이 전월 대비 13억원, 도·소매·숙박업이 4억원이 감소한 반면 건설업은 9억원으로 1억원 증가했다.
한편 12월 중 당좌거래 정지업체는 제조업 4개사, 건설업 3개사, 도·소매업 3개사 등 11개 업체로 전월보다 7개사가 증가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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