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률(42) 신임 경산세무서장은 "납세자들의 가슴엔 따뜻함이, 얼굴엔 웃음이 머무는 납세자 위주의 세정을 펴는데 노력하겠다"고 피력.
대구가 고향인 이서장은 대륜고,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26회) 합격후 지난 85년 국세청에 첫발을 디뎠다.
재무부 세제실, 국세청 민원봉사실장 등을 거쳐 국세공무원 교육원 교수부에서 직원들에게 소득세법 및 실무에 대한 직무 교육을 하다 승진, 일선 서에 첫 부임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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