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대가 오렌지볼에서 승리하며 미국대학풋볼 정상에 올랐다.
오클라호마대는 4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오렌지볼에서 막강한 수비를 앞세워 지난 시즌 챔피언 플로리다 주립대를 13대2로 눌렀다.
프로풋볼리그와 달리 플레이오프가 없는 대학풋볼에서 최강팀들을 초청해 시즌대미를 장식하는 오렌지볼은 챔피언결정전과 같은 비중있는 경기다.
챔피언은 기자단 투표로 결정되지만 13전승을 거두며 유일한 무패팀으로 시즌을 마감한 오클라호마대가 차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