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비 안준 손님 지갑털다 덜미
○…김천경찰서는 4일 평화동 ㅅ다방 종업원 주모(24)양 자매를 특수절도 혐의로, 다방 업주 진모(29·여)씨를 청소년보호법 및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주양 자매는 차를 시킨 손님이 티켓비를 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지난 2일 밤11시30분쯤 김천시 용호동 ㅂ여관에 투숙한 이모(45)씨가 잠든 틈을 타 언니는 망을 보고 동생이 침입, 2천만원권과 90만원권 당좌수표와 현금8만원이 든 돈지갑을 훔친 혐의. 업주 진씨는 주양 자매를 고용해 시간당 2만원씩 받고 티켓영업을 시킨 혐의.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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