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부터 3년간 임기…진료부원장·수술실장 등 역임
경북대학교병원 제41대 병원장에 전영훈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경북대학교병원은 전영훈 교수가 지난 9월 22일 차기 병원장 후보로 선정된 데 이어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임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2일부터 2029년 11월 1일까지 3년이다.
전 병원장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경북대학교병원 수술실장과 마취통증의학과장을 역임했으며, 2023년부터 올해까지 진료부원장을 맡았다. 또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통증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2021년부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