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캠페인 335호] "이웃에게 무지개 같은 희망 됐으면"

입력 2026-10-19 16: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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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무지개봉사단 임원단

달서무지개봉사단 임원단. 가정복지회 제공
달서무지개봉사단 임원단. 가정복지회 제공

달서무지개봉사단(회장 유점순) 임원단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5번째 주인공이 됐다.

달서무지개봉사단은 '아무리 사소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무엇보다 값진 울림이 된다'는 마음으로 30년 가까이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단체다.

유점순 달서무지개봉사단 회장은 "단체 이름처럼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에게 아름다운 무지개가 같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늘 이웃 곁을 지키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