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철(57·사진) 신임 영주경찰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할 때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경찰, 공정하고 책임 있는 경찰, 기본에 충실한 경찰다운 경찰, 현장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릉 출신인 신 서장은 지난 1995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 강원경찰청 교통수사팀장, 경북경찰청 112상황팀장, 범죄예방대응과장, 치안지도관 등을 두루 거쳤다.
신홍철(57·사진) 신임 영주경찰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할 때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경찰, 공정하고 책임 있는 경찰, 기본에 충실한 경찰다운 경찰, 현장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릉 출신인 신 서장은 지난 1995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 강원경찰청 교통수사팀장, 경북경찰청 112상황팀장, 범죄예방대응과장, 치안지도관 등을 두루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