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수 한화손해보험 황금지점 팀장
김장수 한화손해보험 황금지점 팀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4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장수 팀장은 "어린 아기부터 연로한 어르신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 필요한 보험처럼, 저 또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면서 이 캠페인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