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캠페인 334호] "보험처럼 이웃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입력 2026-10-12 14: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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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한화손해보험 황금지점 팀장

김장수 한화손해보험 황금지점 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장수 한화손해보험 황금지점 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장수 한화손해보험 황금지점 팀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4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장수 팀장은 "어린 아기부터 연로한 어르신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 필요한 보험처럼, 저 또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면서 이 캠페인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