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34개소를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번 위문은 노인복지시설 29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 한부모복지시설 1개소 등 사회복지시설 3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 등 총 1천29명이 대상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명절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종사자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