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서소방서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예방 활동에는 성서산업단지 입주업체 관계자와 대구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이날 업체 관계자들은 공장 화재 예방수칙과 소화기 사용방법 등을 배웠다.
대구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성서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