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 통한 지역 밀착 상생으로 복지 증진 앞장
'급여1%사랑나눔' 임직원 참여형 나눔 문화 확산
iM금융그룹이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가장 약한 곳에서 시작하는, 가장 강한 복지대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과 사회복지주간(9·7~13)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관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iM금융그룹은 iM동행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밀착 상생을 이어가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계열사 iM뱅크를 비롯한 그룹 임직원이 급여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1%사랑나눔'을 통해 참여형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iM금융그룹은 2011년 지주 창립과 동시에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iM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고 아동, 청소년, 청년, 노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그룹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면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