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의장 성기순)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15일간 예산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이와 함께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각종 안건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성기순 서구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안건을 면밀히 심사해 예산의 적정성과 재정 건전성을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란다"며 "우수 사업은 격려하고, 부진하거나 낭비적인 사업에는 개선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