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사전예약…10월 15일 이후 발송
경북지방우정청 의성우체국은 25일 의성군청 컬링팀과 마늘씨름단의 활약상을 담은 우표첩 및 나만의 우표를 제작,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전예약제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25일 의성우체국에 따르면 의성군과 협업해 선수단과 감독을 담은 우표첩 및 나만의 우표를 발행(컬링팀 우표, 씨름단 우표), 9월 한달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우표는 컬링, 씨름 경기장을 배경으로 선수 및 감독 이미지를 담아 컬링팀, 씨름단 각각 14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가는 1만1천800원, 우표첩(컬링팀, 씨름단 우표 포함 3단)은 3만5천400원이다.
사전예약은 의성우체국 홈페이지를 비롯해 QR코드 신청 또는 054-830-3018, 3019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한 우표첩 및 나만의 우표는 10월15일부터 신청 순서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의성우체국 관계자는 "의성군을 대표하는 컬링팀과 씨름단 선수들의 활약을 우표에 담아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선수들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과 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