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지니TV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
더욱 확장된 스토리로 돌아온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은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한 신병과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그의 군생활은 다시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이번 시리즈는 '비밀 파괴 공작'이란 뜻의 '사보타주'라는 부제를 붙임으로 앞으로 벌어질 부대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예고하는 듯하다. 은근슬쩍 고참 라인에 끼어들려는 상병 박민석은 평온한 군생활을 기대하지만, 새로운 신병의 전입과 대대장 부임으로 앞날이 심상치 않다.
한편 콘텐츠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는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방영을 앞두고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군부대 생활관 등 드라마 속 공간을 구현한 포토존과 군 보급품 콘셉트 의류, 생활잡화 등 공식 기획상품(MD)을 판매한다. 22일에는 배우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김요한, 전승훈, 이상진 등이 참여하는 '팬밋업' 행사도 진행된다.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신병'은 온갖 인간 군상이 모여 크고 작은 사고가 벌어지는 현실적인 군대 이야기를 그린 밀리터리 코미디물로서 오는 24일 ENA와 지니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