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스테이지 온 무대…솔로부터 듀엣으로 관객 호흡
딤프(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스타' 출신 뮤지컬 배우 한은빈과 이동규가 첫 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두 배우는 오는 26일(수) 오후 8시 대구 스테이지 온에서 첫 콘서트 '동빈이네 여름방학'을 개최한다. 공연에서는 그동안 무대에서 선보인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주며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각자의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와 두 사람이 함께 꾸미는 듀엣 무대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과 소통한다.
한은빈과 이동규는 "첫 콘서트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된다"며 "관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함께 웃고 노래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과 첫 번째 여름방학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빈이네' 공식 인스타그램(@dong_vin_hou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석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