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택시(대표 오순환)와 제이에스 협동조합은 대구 남부경찰서와 함께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마약 중독 환자가 증가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온전한 나를 지키기 위해 NO 마약, 마약 대신 꿈을 선택하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 스티커 500매를 택시 170대에 부착했다.
스티커가 부착된 택시는 지난달 말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도심 곳곳에 이동하는 택시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마약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 매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