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SOL LINK 계좌' 이벤트 테슬라 모델Y 1호 당첨자 탄생
◆신한證 'SOL LINK 계좌',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좌 돌파
신한투자증권은 은행-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테슬라 모델Y 증정 이벤트'의 첫 번째 당첨자를 초청해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이벤트 첫 당첨자인 직장인 A씨(30대)에게 경품인 테슬라 모델Y가 전달됐다. 신한투자증권은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SOL LINK 계좌 이용 경험 및 당첨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SOL LINK 계좌'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에서 개설 가능한 은행-증권 통합계좌로 입출금과 주식 거래를 하나의 계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이후 일주일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
'테슬라 모델Y 증정 이벤트'는 국내주식 100만 원 이상 거래하고 잔고 100만 원 이상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한 슈퍼SOL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투자쿠폰을 받고 '테슬라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야 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1명씩 총 14명에게 테슬라 모델Y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신규 및 휴면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투자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 SOL LINK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또는 '떙겨요' 쿠폰을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00만원 상당까지 랜덤 제공한다.
◆"쉽고 간편한 연금시대 열겠다"…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 출시
토스증권은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한다.
연금저축계좌는 토스증권이 선보이는 첫 번째 절세상품으로 직관적이고 편리한 UI, UX를 기반으로 가입과 계좌 운용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는 연간 최대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이 중 최대 600만원(IRP합산시 최대 900만원)에 대해서는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공제율은 소득수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총 급여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인 경우 600만원 납입 시 최대 99만원을, 그 이상 소득 구간은 최대 79만원2000원을 연말정산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는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저축계좌를 보유하고 있어도 토스증권에서 추가로 개설할 수 있다. 다만, 연간 납입 한도는 모든 금융사의 연금저축계좌를 합산해 적용되므로 여러 계좌를 운용 중이라면 '입금한도변경' 메뉴에서 연간 입금목표액을 설정해 관리할 수 있다.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는 이용자가 절세혜택을 챙기고 운용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연금저축계좌리포트 ▲국내ETF 보러가기 ▲주식모으기 기능 ▲연금저축계좌 자동이체를 제공한다.
'연금저축계좌리포트'에서는 연금저축계좌의 세액공제 진행률과 올해 예상 절세 금액을 미리 확인해 납입 및 절세계획을 세울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국내 ETF 종목만 모아볼 수 있어 연금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도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립식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국내 ETF를 1주 단위로 모아갈 수 있는 '주식모으기' 기능과 매주, 매달 정해진 금액을 자동으로 납입하는 연금저축 자동이체서비스도 제공한다.
◆마스턴투자운용, 한국외대 금융연구회 초청 세미나 진행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금융연구회(HUFS Institute of Finance) 소속 학생들을 초청해 'Read the market, Design the value(시장을 읽고, 가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재능기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산하 소셜 임팩트 활동 실행 허브인 선한영향실천센터(Center for Positive Impact)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강단에 서서 실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본업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외대 금융연구회는 국제금융과 투자 전반을 연구하는 학술 동아리로 금융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 스터디를 병행하며 관련 업계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창립 이듬해인 2011년부터 최근까지 100건 이상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산업통상부, 금융보안원 등 유수 기관이 주최한 금융·경제·데이터 분석 분야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누적 상금 2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이러한 실전 역량은 취업 성과로도 이어져 연구회 알럼나이(alumni)는 주요 금융 공기업, 국내 최상위권 증권사, 자산운용사, 시중은행, 캐피탈사, 카드사, 화재보험사, 건설사, 회계법인, 자산평가사 등에 대거 입사하며 금융권 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조용민 마스턴투자운용 해외부문 대표가 '부동산에서 베타를 추구하는 투자 전략'을 주제로 첫 세션의 시작을 알렸다. 조 대표는 이날 투자에서 리스크의 개념과 실제 투자 업무에서 이를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실무 현장에서 활용되는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투자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까지 소개했다.
조 대표는 미국 뉴욕대학교(NYU)에서 부동산금융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해 국내 변호사 자격까지 갖춘 해외 부동산 투자 전문가다. 삼성생명 부동산사업부, 하나UBS자산운용 실물자산본부,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글로벌대체투자팀 등을 거치며 해외 부동산 및 대체투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또 다른 세션에서는 '대체투자 산업의 이해와 업계 커리어 패스', '사회적 가치를 잇다, 선한 영향을 확장하다'를 주제로 현직자와 학생들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대체투자 업계의 구조와 커리어 준비 과정뿐 아니라 금융업 현장에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은 올해 4월 출범 이후 다양한 청년 그룹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특히 선한영향실천센터는 대학생 초청 프로그램의 테마 기획부터 대학 학회와의 협의, 연사 섭외,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대학생 대상 재능기부 특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제산림학생연합(IFSA) 한국지부와 한국외대 국제관계연구회(IRI) 초청 특강, ULI(Urban Land Institute) Korea와 함께한 퓨처 리더스 포럼(Future Leaders Forum), 고려대 부동산금융학회 KREDIT·성균관대 부동산금융학회 SRF 초청 재능기부 특강에 이어 이번 한국외대 금융연구회 특강까지 부동산·금융 분야 대학 학회와의 교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