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바라본 대구백화점 본점 모습.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일가가 보유한 지분 25.82%를 투자회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주인이 바뀌게 됐다. 2021년 7월 폐점한 본점은 현재까지 공실 상태로 남아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잠 좀 잡시다" 항의에 이웃·경찰 폭행한 50대…벌금형 '선처' 불과 한 달 만
'신약임상 청탁의혹' 김승원 "동물실험조작·누락 몰랐다" 부인
대구경북신공항 장기화…이전지역은 재난지역과 다름없어
"인력 감축 반대"…삼성전자 DX노조,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 게재
버스서 보고, 내리면 뒤 '졸졸'…3달 간 15세 女 스토킹한 30대
이승기, 前소속사 정산금 소송 또 승소…청구액 6억9천만원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