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바라본 대구백화점 본점 모습.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일가가 보유한 지분 25.82%를 투자회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주인이 바뀌게 됐다. 2021년 7월 폐점한 본점은 현재까지 공실 상태로 남아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최영중 청주시의원, 사퇴
경찰수사 시스템 쇄신…칼빼든 정부 "'장윤기 사건' 국민께 송구"
'28년 이어온 상생 우정'…군위·고창 영호남 농업경영인 한자리에
'3선 도정' 닻 올린 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생 회복·지방시대 완성 하겠다" 포부
세계유산도시 향한 부산의 도전…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9일 개막
"작곡비 없이 곡 만들어줄게"…'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서도 유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