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경기에서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한 '헌혈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는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류경호)과 대구FC(대표이사 조종수)가 함께 협력했다. 그룹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앞장서며 실천하고 있는 헌혈 영웅들을 경기장으로 초청해 프로축구 관람과 선물을 증정했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다가오는 헌혈자의 날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영웅들의 숭고한 나눔 정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확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명 존중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